Primer – 스타트업의 친구

프라이머는 창업가들의 DNA를 새로운 잠재 창업자들에게 전달하고 복제하여, 
후배 기업가들의 성공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엔젤 투자 인큐베이션 네트웍입니다.

Primer (molecular biology), a nucleic acid strand (or related molecule) that serves as a starting point for DNA replication.

프라이머가 하는 일은? -  “인큐베이션”

창업팀에게 초기자금(Seed)을 지원하고, 스타트업경영을 도와주는 활동을 합니다. 이를 통해 초기창업가들의 성공을 돕습니다.

프라이머는 년중 수시로 인큐베이션 지원을 받아 프라이머클럽(PrimerClub) 멤버를 선발 합니다. 프라이머클럽 멤버들은 프라이머 파운더로 부터 멘토링을 받기도 하지만, 프라이머클럽의 멤버 팀들 구성원 간에 서로 배우며 스타트업들끼리 협업을 통해 서로 도움을 받습니다.

프라이머는 2010년 1월 5인의 프라이머파운더(PrimerFounders)들에 의해 설립되었고, 현재 총 8인의 파운더들이 스타트업을 돕고 있습니다. 프라이머 파운더들은 회사를 창업하여 코스닥 혹은 나스닥에 상장하거나 회사를 매각한 경험을 가진 창업가로서 직접 참여하여 프라이머클럽의 멘토 역할을 합니다. 동시에 경영, 법률, 특허, 마케팅, 시장현황 등에 대한 자문과 사업모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중요한 의사결정의 방법 등 회사운영에 관해 함께 고민하고 도움으로써 신생기업이 실수하지 않고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프라이머 인큐베이션은 어떻게 운영됩니까?

프라이머클럽은 년중 신청을 받습니다.

각 팀은 2-3명 정도 팀을 구성할 것을 권고합니다. 프라이머는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구현능력(개발자)과 이를 마케팅할 수 있는 능력(마케팅)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팀을 선호합니다.

창업팀은 6개월정도의 인큐베이션 기간동안 프라이머의 멘토링을 받으며 비즈니스모델을 재정립하고, 첫 번째 제품/서비스를 구현해서 첫 번째 마케팅을 하도록 지원받습니다. (CEO후보 등 핵심멤버는 전임(fulltime)으로 창업 할 것을 권고합니다.) 회사가 매출과 이익을 내어서 스스로 자립하도록 하거나, 다음단계의 투자를 유치하도록 돕는 것도 포함됩니다.
졸업한 후에도 프라이머클럽 멤버로서 추가투자, M&A 그리고 회사경영에 대한 자문과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인큐베이팅 외에 프라이머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엔턴십(Enternship) 프로그램은 창업인턴십(Entrepreneur’s Internship)의 약자이며 창업의 경험을 쌓기위한 창업경험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4회 개최하였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 프라이머데모데이(Demoday)는 매년 8월말/9월초에 개최되며 프라이머 엔턴십프로그램 졸업팀 가운데 선발된 팀의 제품/서비스를 공개합니다. 이 자리에는 투자자, 언론, IT회사, 일반인등 수백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의 데모데이 행사입니다. 지난 데모데이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 대학생 창업세미나는 프라이머가 대학을 방문해서 창업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장 즉석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이며 지방대학을 우대하여 방문합니다. 대학의 창업동아리 혹은 창업팀들이 예비창업가들을 모아 초청하면 프라이머가 방문합니다. 상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 창업가들의 저녁식사는 회사를 설립하여 어느정도 규모에 오른 창업가들 역시 단계별로 만나는 경영상의 어려움, 개인적인 고민들을 직면합니다. 그 단계를 이미 경험했던 선배 창업가들로부터 지혜를 배우며, 창업가들의 동변상련을 나누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비정기적으로 개최됩니다.